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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기후동행카드 9월 1일 완전 종료됩니다" —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7.1 출시 완전정복 (전환방법·환급률·광역형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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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7월 1일 출시까지
🚨 소비자 행동 필요 — 전환 안 하면 9월부터 사용 불가

"기존 기후동행카드
9월 1일 완전 종료됩니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7월 1일 출시 완전정복

기후동행카드 + 모두의 카드(K-패스) 통합 →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환급형·정액형·광역형 자동 적용 · 저소득층 최대 53.3% 환급
기존 이용자 지금 바로 전환 준비하세요

🌱 기후동행카드 통합 ⚡ K-패스 결합 광역교통 월 10만원 최대 53.3% 환급
⏰ 핵심 일정 — 절대 놓치면 안 됩니다
7월 1일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
7월 31일기존 카드
충전 마감
8월 29일기존 카드
사용 종료
9월 1일완전 서비스
종료 🚨
🆕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란?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와 정부(국토교통부)의 '모두의 카드(K-패스)'를 하나로 통합한 새로운 교통카드 서비스입니다. 서울시는 비슷한 목적과 기능을 가진 두 카드를 합쳐 시민들의 혼란을 줄이고 교통비 혜택을 강화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이용 패턴에 따라 환급형·정액형이 자동으로 선택된다는 것입니다. 월 교통비가 6만 2천원 미만이라면 모두의 카드(K-패스) 방식으로 최대 53.3% 환급, 그 이상이라면 기존 기후동행카드처럼 추가 부담 없이 무제한 이용이 가능합니다.

🚨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 주의: 9월 1일부터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완전히 종료됩니다. 미리 전환하지 않으면 9월부터 대중교통 할인 혜택을 받지 못합니다. 지금 바로 전환 준비를 시작하세요.
💳 3가지 방식 — 내 이용 패턴에 맞는 것은?
🌱 환급형 (모두의 카드 방식)월 교통비 6.2만원
미만인 경우 자동 적용
방식먼저 전액 납부 → 다음 달에 이용금액의 일정 % 개인 계좌로 환급
일반이용금액의 20% 환급
청년·어르신·2자녀이용금액의 30% 환급
3자녀이용금액의 50% 환급
저소득이용금액의 53.3% 환급 (최고 혜택)
적합출퇴근 단순, 재택근무자, 월 교통비가 낮은 분
🚇 정액형 일반 (기존 기후동행카드 동일)월 교통비 6.2만원
이상인 경우 자동 적용
방식정해진 금액 납부 → 서울 시내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
일반월 6만 2천원
청년·어르신·2자녀월 5만 5천원
3자녀 이상·저소득월 4만 5천원
보장서울 시내 지하철·버스·따릉이 무제한 (광역 제외)
적합매일 지하철·버스로 출퇴근, 교통비가 많은 분
🚆 광역형 플러스 (신규)광역교통 자주 이용 시
월 10만원 정액
방식더 비싼 정액권으로 광역버스·광역철도까지 무제한 포함
일반월 10만원
청년·어르신·2자녀월 9만원
3자녀 이상·저소득월 8만원
보장서울 시내 + 광역버스·광역철도 포함 무제한 (기존 기후동행카드에 없던 기능)
적합경기·인천에 거주하거나 광역버스 자주 이용하는 직장인
📊 구간별 요금·환급률 비교
구분 환급형 (%) 정액 (일반) 정액 (광역+)
일반 20% 6.2만원 10만원
청년·어르신·2자녀 30% 5.5만원 9만원
3자녀 50% 4.5만원 8만원
저소득 53.3% 4.5만원 8만원
🔥 한시 고유가 대책 (2026.4~9월): 시차 출퇴근 이용자는 환급률이 대폭 확대됩니다. 일반 20%→50%, 청년·2자녀 30%→60%, 3자녀 50%→80%, 저소득 53.3%→83.3%. 정액형도 9월까지 50% 할인 중 (일반 3.1만원, 광역형 5만원). 9월 이후 원래 요금으로 복귀합니다.
📱 내 상황에 따른 행동 가이드
🔴 기존 기후동행카드 사용자 → 반드시 전환 필요
1
7월 31일까지 기존 카드 충전 마감
아직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쓰고 있다면 7월 31일까지 충전 가능합니다. 충전한 금액은 8월 29일까지 소진하세요.
⚠️ 8월 29일 이후 잔액 사용 불가
2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새로 발급받기
실물카드: 21개 카드사에서 7월 1일부터 순차 발급 신청 가능. 모바일카드: 7월 1일부터 '모바일 티머니' 앱에서 발급.
모바일 티머니 앱 설치 먼저
3
K패스 누리집(korea-pass.kr)에 카드 등록
카드를 발급받은 후, 반드시 K패스 누리집에 카드번호를 등록해야 환급·혜택이 적용됩니다. 등록 없이 그냥 쓰면 혜택 없음!
korea-pass.kr 등록 필수
4
서울시민 인증 (필요 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의 할인·환급 혜택은 서울시민에게만 제공됩니다. 서울 외 거주자는 혜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민만 혜택 적용
🟢 모두의 카드(K-패스) 사용자 → 별도 발급 불필요
현재 K-패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자동 혜택 적용
이미 모두의 카드(K-패스)를 발급받아 사용 중인 서울시민이라면, 7월 1일부터 별도 발급 없이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혜택이 자동 적용됩니다.
🟠 처음 발급받는 분 → 7월 1일부터 3가지 방법
A
카드사 신청 (21개 카드사, 실물 신용·체크카드)
각 카드사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카드 신청. 발급 후 K패스 누리집에 등록. 카드사별 추가 혜택(할인·포인트) 있을 수 있으니 비교 후 선택.
B
모바일 앱 (6개 앱, 선불형)
'모바일 티머니' 앱에서 7월 1일부터 발급 가능. K패스 누리집 등록 후 즉시 사용. 실물카드 발급 대기 없이 바로 가능한 가장 빠른 방법.
모바일 티머니 앱 추천
C
편의점 선불카드 구매
편의점에서 선불형 카드를 구매 후 K패스 누리집에 등록. 신용카드가 없거나 앱 사용이 어려운 분께 적합.
🔗 K패스 누리집(korea-pass.kr)에서 카드 등록·신청하기 → 📋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공식 페이지 → 📞 120 다산콜센터로 문의하기
❓ 소비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기존 선불 기후동행카드의 충전 잔액은 2026년 8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날짜 이후에도 잔액이 남아있다면 환불 처리를 신청해야 합니다. 환불 방법은 서울시 공식 안내 또는 120 다산콜센터(02-120)에서 확인하세요.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8월 말까지 이용 가능하며 9월 1일 서비스가 종료됩니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의 할인 및 환급 혜택은 서울시민에게만 제공됩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거주지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었지만,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서울 주민등록자만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경기도·인천 거주자는 기존의 모두의 카드(K-패스)를 그대로 이용하면 됩니다. 단, 관광객용 기후동행카드 단기권(1·2·3·5·7일권)은 기존과 같이 유지됩니다.
서울시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용자의 교통비 규모와 이용 패턴에 따라 유리한 방식(환급형·정액형)이 자동 적용됩니다. 월 이용금액이 6만 2천원 미만이면 환급형, 이상이면 정액형(무제한)이 자동 선택됩니다. 별도로 직접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 실적에 따라 자동 판단됩니다. 세부 운영 방식은 7월 1일 출시 후 K패스 누리집과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하세요.
네, 기존 기후동행카드에서 제공하던 추가 혜택은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에서도 그대로 유지될 예정입니다.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 할인, 서울달·서울식물원·서울대공원 등 서울시 문화·여가시설 할인 혜택이 계속 제공됩니다. 단, 구체적인 할인 조건과 폭은 시스템 구축 완료 후 별도 안내될 예정이니 출시 후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서울시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에서 청년 할인 대상을 K-패스 누리집 인증을 거쳐 만 35~39세 청년과 제대군인(만 42세 이하)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다만 이 부분은 아직 '검토 중' 단계이므로 확정된 사항이 아닙니다. 7월 1일 출시 후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
서울시가 2026년 6월 17일 공식 브리핑에서 7월 1일 출시를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국토교통부가 "서울시 발표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며 "기후동행카드의 모두의 카드 가입 요청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검토 중"이라는 해명 자료를 낸 것은 사실입니다. 서울시와 국토부 간의 입장 차이가 있는 상황입니다. 모바일 티머니 앱에서의 발급은 7월 1일부터 진행될 예정이지만, 최종 확인은 출시 직전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 120 다산콜센터 또는 korea-pass.kr에서 최신 현황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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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서울시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 2026.06.17), 서울시 보도자료(seoul.go.kr, 2026.06.17), 연합뉴스(yna.co.kr, 2026.06.17), 서울경제(sedaily.com, 2026.06.17), 농민신문(nongmin.com, 2026.06.17), 파이낸셜뉴스(fnnews.com, 2026.06.17), 이투데이(etoday.co.kr, 2026.06.17), 매일일보(m-i.kr), SBS(news.sbs.co.kr)를 기반으로 작성됐습니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출시 준비 단계이며 세부 운영 방식·할인 조건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간 입장 차이가 있으므로 최신 정보는 K패스 누리집(korea-pass.kr) 또는 120 다산콜센터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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