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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케팅·광고 매체 리포트

[DailyRecipe] 1조 넘긴 K-콘텐츠 예산…여기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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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2023년 09월 05일 기준으로 작성 된 내용입니다.

1. 문체부, K-콘텐츠 분야에 예산 1조 넘게 편성한다

2024년 K-콘텐츠 분야 예산안이 1조 125억 원으로 편성, 2023년 대비 20% 증가했다. 문화체육광관부 예산안 중 14.5%에 해당하는 규모다.
• 콘텐츠 정책금융= K-콘텐츠 펀드(2,900억 원), 전략 펀드(450억 원) 출자 등으로 정책금융 역대 최대 1조 7,700억 원 공급, 콘텐츠 제작업계 자금 조달 어려움 해소
• 콘텐츠 한류 확산=해외비즈니스센터 25개소로 확충, 관계부처 합동 K-박람회 횟수·권역 확대, 해외홍보관 UAE 신설, 해외 출원·등록 지원 강화 등 K-콘텐츠 수출 확대
• 지속성장 기반 마련=스타트업 성장단계별 프로그램 확대(120억 원), 스타트업 글로벌 역량 강화(33억 원), 콘텐츠 전문 인재 육성 강화 등 건강한 콘텐츠 생태계 조성
• 대표장르 육성=게임기업 수출 활성화, 영화발전기금 재원 확충, 웹툰 해외 진출 지원 강화, 음악 콘텐츠 개발 활성화 등 콘텐츠 4대 강국 도약
• 신기술 연구=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위한 기술개발(R&D),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사업 신설 등 콘텐츠산업 신시장 개척

 

 

2. 벤처기업 48% “보수적 투자 심사에 어려움 느껴”

벤처기업협회가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벤처투자 현황, 투자유치 관련 애로, 투자 유치 활성화에 필요한 정책 지원 등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는 308개사가 응답했다.
<주요 결과>
• 투자 유치 시 어려움으로 실적 위주의 보수적인 투자 심사(48.1%), 기업가지 저평가(20.5%), 투자유치 관련 지식, 노하우 부족 등 꼽아 
• 투자 유치를 위해 필요한 지원으로는 응답자 31%가 정부의 벤처투자 예산 확대라고 답해 
• 응답 기업 과반 이상이 상환전환우선주로 가장 많은 투자유치를 했고 이어 보통주(38.6%), 전환사채(5.4%) 순으로 투자 유치
• 응답 기업 36.8%는 투자자 사전 동의 조항으로 인해 어려움을 경험했다고 응답
• 최근 3년 이내 응답기업 대부분(96.4%)이 벤처 투자를 유치했으며 2022년에 가장 많이 투자 유치에 성공 
• 투자 유치 기관은 벤처캐피털(벤처투자조합), 개인투자조합, 전문개인투자자, 액셀러레이터 순.’

 

 

3. 중기부, 로레알과 뷰티 스타트업 본격 육성

중소벤처기업부와 로레알 그룹이 뷰티테크 육성을 본격화하고 북아시아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로레알 빅뱅 프로그램 참여 스타트업을 이곳에 모집한다. 로레알이 제시하는 혁신과제(4개 분야)를 해결할 수 있는 기업을 선발, 서울 및 파리에서의 실증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공동 사업 기회, 파리 현지 입주 공간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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